💗 입양 후 아이의 소식은 우리에게 큰 힘이 됩니다.
       

       입양후기는 유기견들이 새로운 가정에서 얼마나 잘 지내고,
       얼마나 행복하게 변해가는지를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입니다.

       여러분의 한 장의 사진, 한 줄의 이야기만으로도
       다른 아이들이 평생가족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.
       따뜻한 입양후기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:)

네로->누아 입양후기입니다.

윤혜경


입양일

2025년 8월 24일


입양 전 강아지 이름:

네로

입양 후 강아지 이름:

누아

후기

네로가 누아로 우리가족이 된지 삼개월이 넘었네요.

조심성많고 조금은 예민해서 많이 짖기도 하고 

사람의 손길을 피하는 것 같아서 좀 속상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먼저 다가와서 애교도 브리고 뽀뽀도 해준답니다.

올때 3키로가 좀 안됐는데

벌써 7키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우아한 누아 소개할게요.

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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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니랑 마당 코산책도 했고요(예방접종 완료전)

이제는 목줄하고 산책도 잘하고 마당뛰뛰도 자주해요

일주일에 한번 유치원가서 친구들도 만나고

애견동반가능카페에서 만난 개오빠들 간식도 얻어먹어요.

누아가 자꾸 허리만 길어지네요 다리는???ㅋㅋㅋㅋ

그래도 귀여워서 괜찮아요 :)

병원에서도 아주 잘 크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.

조금 고민은…집에서 혼자 있으면 많이 낑낑대는데… 좀 크면 나아지겠쥬? 지금은 가족들 껌딱지에요.

엊그제 첫눈 온날 마당에 나갔는데 엄청 신기해하더라고요

마지막 사진은 바로 어제 찍은 사진이랍니다.

누아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갑니다!:)